2004년부터 마르세유의 라 푸앵트 루즈 항구에는 국립 민간 다이빙 및 해상 활동 센터 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프랑스 전역의 소방관들에게 안전한 다이빙뿐만 아니라, 구조 및 수색 작전 조직 방법도 가르칩니다.

중요한 임무
오늘 아침, 날씨가 맑은 가운데 Gueydan II라는 12미터짜리 다이빙 보트가 마이레 섬 남쪽으로 향합니다. 이 보트에는 형광 무늬가 있는 빨간 잠수복을 입은 15명 남짓한 다이버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CNP에서 훈련 중인 오아즈, 앙드르에루아르, 일르에빌렌, 루아르아틀랑틱 등 여러 지방의 소방관들도 있습니다.

작전 조율
구조 작전을 담당하는 세드릭은 장비를 확인하려고 후미에 있는 부대장들을 부릅니다. « 준비가 되었나요? » 그는 CODIS로부터 긴급 호출을 받은 후 물었습니다. 세 명의 해녀들이 20미터 깊이에서 잠수하고 있지만, 그중 한 명이 바닥에 남아 있습니다. 보트는 빠르게 파릴롱 바위 근처 수색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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