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북극에서 돌아온 프리다이버 로랑 마리를 만나보세요

아동 도서 « 얼음의 세계« 의 출간을 맞아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오와즈 선창에 위치한 펜치 서점 L’eau et les rêves에서 독특한 만남이 열립니다. 프리다이버 로랑 마리, L’association l’Âme Bleue의 창립자, 작가 에밀리 시몽이 어린 독자들에게 책을 소개합니다. 이 자리에서 로랑 마리는 올해 초 북극지방에서의 최근 탐험을 포함한 극지방 탐험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L’association l’Âme […]

이누이트 사람들이 놀라워하는 시선 아래, 프리다이버 로랑 마리가 빙하 아래로 잠수합니다. © Joël Marie
이누이트 사람들이 놀라워하는 시선 아래, 프리다이버 로랑 마리가 빙하 아래로 잠수합니다. © Joël Marie

아동 도서 « 얼음의 세계« 의 출간을 맞아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오와즈 선창에 위치한 펜치 서점 L’eau et les rêves에서 독특한 만남이 열립니다. 프리다이버 로랑 마리, L’association l’Âme Bleue의 창립자, 작가 에밀리 시몽이 어린 독자들에게 책을 소개합니다. 이 자리에서 로랑 마리는 올해 초 북극지방에서의 최근 탐험을 포함한 극지방 탐험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L’association l’Âme Bleue는 2012년 9월 설립 이후 교육, 과학, 스포츠 목표를 지향하며 특히 남극과 북극 탐험을 조직합니다. 처음부터 Nicolas Hulot의 지지를 받은 이 모험들은 해양 세계의 풍부함과 취약성, 다양성을 관찰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모든 관찰은 프리다이빙을 통한 해양 환경에 대한 존중 속에서 이루어집니다.약속: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파리 오와즈 선착장에 위치한 펜치 서점 L’eau et les rêves에서.Capture d’écran 2016-03-29 à 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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